기사제목 세기총, 제일 한국 선교사 가족 연합 수련회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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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기총, 제일 한국 선교사 가족 연합 수련회 지원

기사입력 2016.09.01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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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후쿠시마, 로얄 힐에서 재일 한국선교사가족연합수양회가 있었다. 한선협과 ACC 선교 단체가 연합하여 치룬 이번 수양회에는 선교사 120여명과 가족들, 도합 200여명의 참여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. 유영식 세기총 공동회장의 개회 설교를 했고, 성락 성결교회 담임 지 형은 목사님이 성경 읽는 법을 강의하셨다, 세기총 대표회장이신 고 시영 목사님께서는 기독교인문학 강의를 하셨다. 지 목사님께서는 성경을 읽는 것은 실천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을 비우고, 말씀으로 마음을 채운 다음, 그 말씀을 이웃과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. 고 시영 목사님께서는 기독교 인문학은 인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, 인간의 문제를 파악한 다음 그 문제를 말씀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학문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성경을 통해 인간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범주를 16가지로 설명을 하셨다. 특강을 하신 송 일현 공동회장님은 한자에 나타난 성경적 상징을 강의하시면서 자신의 일생을 간증으로 고백했는데 큰 은혜가 되었다. 특히 송 목사님은 투병 생활을 하시면서도 약속들 지키기 위해 오전에 방사선 치료를 마치시고 일본에 오시어 더욱 선교사들을 감동시키셨다. 박 위근 증경 세기총 대표회장님의 폐회 설교를 함으로 이번 수양회는 은혜롭게 마쳤는데. 이번 수양회는 세기총과 일본선교연구소가 150 만 엔을 지원해서 성사되었고, 일본선교연구소 이사장은 박 위근 목사님이시고, 고 시영 목사님은 소장이시다. 그리고 일본선교소와 세기총은 협력관계이다. 그동안 따로 모이던 두 선교단체가 하나로 모인 것은 앞으로 일본에 있는 한국 선교사들 전체가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구동성을 말해 이번 수양회는 더 큰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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