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제목 예장 통합 임원회 특별사면 목사발표
보내는분 이메일
받는분 이메일

예장 통합 임원회 특별사면 목사발표

김기동, 변승우, 박윤식, 이명범목사 특별사면
기사입력 2016.09.11 11:41
댓글 0
  •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
  • 기사내용 프린트
  •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
  • 기사 스크랩
  • 기사 내용 글자 크게
  • 기사 내용 글자 작게

뉴스출처 : 뉴스앤조이-이용필 기자

지난해 100회 총회에서 특별사면위원회를 꾸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(예장통합·채영남 총회장)이 김기동 목사(성락교회), 변승우 목사(큰믿음교회), 고 박윤식 목사(평강제일교회), 이명범 목사(레마선교회)를 특별사면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. 1년간 연구 검토한 결과, 잠정적으로 이들에게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한 셈인데,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.

예장통합 임원회는 9월 9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. 총회 한 관계자는 <뉴스앤조이>와의 통화에서 "이들 외에도 이단 옹호 언론으로 규정된 <크리스천투데이>와 <교회연합신문>도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됐다"고 말했다.

특별사면 대상자들은 앞으로 예장통합의 지도와 교육을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.

특별사면은 101회 총회 쟁점 사항으로 부각될 전망이다. 일례로 예장통합은 작년 총회에서 이명범 목사 이단 해제 여부를 놓고 둘로 갈린 채 논쟁을 벌였지만,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. 사면 대상이 많아진 만큼 이번 총회에서 격론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

채영남 총회장은 특별사면과 관련해 9월 12일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다.

<저작권자ⓒ교회정론 & cra-aligo.com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 >
 
 
 
 
회사소개 | 광고안내 | 제휴·광고문의 | 기사제보 | 정기구독신청 | 다이렉트결제 | 고객센터 | 저작권정책 | 회원약관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| RSStop